어변성룡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바이 메리어트(이하 '라이즈호텔)는 곳곳은 독창적 아티스트들의 작품으로 가득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협업하는 김홍식 작가는 홍대
스트리트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출발한 작가다. 

이번 라이즈 호텔과 협업하는 작품은 '어변성룡'으로 익힐 습(習)이라는 한자 문양에
용을 더한 작품이다. 여러 번의 날개 구부림과 깃털의 퍼덕임으로 통해 하늘로 올라가는 새와 같이 경험과 배움을 통해 올라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라이즈라는 영어 발음은 올라가다는 뜻의 RISE와 같기에 여러 가지 중첩된 의미가 있다.

라이즈 호텔 측은 "이번 벽화는 이곳에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악운은 멀리 도망가고 행운만 있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더욱 발전하는 라이즈 호텔이 되고자 하는 다짐, 홍대
스트리트 컬처와 연계를 더욱더 공고히 하겠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Collaboration with RYSE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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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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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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