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COLLECTION

브루지에 히가이 갤러리 서울에서 준비한 두 번째 전시는 'Urban Collection' 이다. 기획, 작가 7인이 어반, 즉 도시에 대해 각기 다른 시선을 담아낸 그림을 만나볼 수 있었다. 

 

브루지에 히가이 갤러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 출신 그래피티 작가 지알원은 흑백풍경의 서울을 비록하여 폭 넓은 스트리트 아트 작업을 해오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화려한 네온사인과 깨끗한 거리로 인식된 도시인 서울의 모습이 아닌 공터와 작은 골목에서 시작하는 지알원의 그래피티 작업은 관람객들에게 다른 시선의서울 풍경을 보여준다. 

 

브루지에 히가이 갤러리 서울은 'Urban Collection' 전시를 구상하며 지알원 작가가 펼치는 특별 퍼포먼스 (2018.7.6(SAT)) 를 함께했다. 

Group Exhibition in

Galerie Brugier Rigail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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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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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7일 - 7월 27일